Cportal

영화 <서서평…>, 10만 관객 모으며 역대 기독다큐 2위 기록

입력:2017.06.03 21:42

 

<소명> 넘어서, 1위는 157,793명 동원한 <회복>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포스터
故 서서평 선교사의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가 지난달 31일 마침내 누적관객 10만 명을 넘어서며, 지난 2009년 개봉해 97,529명을 동원한 <소명>을 제치고 역대 한국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흥행 2위로 올라섰다. 역대 1위는 지난 2010년 개봉해 157,793명을 동원한 <회복>이다.

 

 

한편, 지난 4월 26일 개봉해 6주차 접어든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는 교회 등 단체관람 열풍 속에서 6월에도 전국 각지에서 특별 상영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관객들은 "자신을 위해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던 사람"(jwy1***), "눈물없이 못 보는 감동 영화입니다!"(jesu***), "저런 삶을 살고 싶다"(13or***), "더 좋은 영화 많이 만들어주세요 CGNTV"(joan***), "부족한 나의 믿음을 되돌아보는 기회"(yoki***) 등 포털과 SNS를 통해 뜨거운 감동 후기를 전하고 있다. 

제작사인 CGNYV는 "이처럼 여름 극장가 성수기를 맞아 국내외 대작들의 홍수 속에서도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를 향한 꾸준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어 서서평 선교사가 남긴 업적과 메시지는 한동안 관객들을 뭉클하게 할 전망"이라고 했다.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는 독일계 미국인 선교사 서서평(본명 엘리자베스 요한나 쉐핑)의 아름다운 일생을 통해 진정한 섬김과 헌신의 삶을 돌아보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