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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부부 “함께하기에 두려움이 없는 복음 전함”

입력:2017.06.03 21:21

 

진태현박시은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 ⓒ진태현 인스타그램

배우 박시은과 진태현이 (사)복음의전함 광고모델로 함께했다. 

 

이에 진태현은 “부부 함께하기에 두려움이 없는 복음전함”이라며 아내 박시은과 찍은 사진을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복음의전함은 기독교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지하철, 버스 정류장, 마트 등의 다양한 장소에서 ‘광고’라는 콘텐츠를 이용해 복음을 알리고자 지난 2014년 10월 설립됐다. 

한편 복음의전함은 지난해 12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1차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이달 1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2차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당시 배우 주다영, 방송인 최선규, 가수 박지헌, CCM가수 공민영 등이 재능기부로 광고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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