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영적 침륜에서 벗어나는 것을 도와주는 10가지 질문

하늘소망 2017-04-13 (목) 22:15 2개월전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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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 장소피아 기자] 25년간 교회 개척 사업과 연사로 활동해 온 크리스 러셀 목사는 목회자전문칼럼 웹사이트 바이블스터디툴스에 '영적 침륜에서 빠져나오는데 도움을 주는 10가지 질문'이란 기고 글을 통해 "신앙에서 때로는 신앙의 정체기가 왔음을 느낄 때가 있다"며 영적 성장을 도와주는 10가지 질문을 제시했다. 다음은 기고 글의 전문이다.

작년, 평생 동안 원해왔던 지프차를 구입했다. 지프차를 산 이후 지프차를 가진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지를 유튜브에서 찾아보았다. 방금 산 새 차를 진흙에 빠뜨렸다. 진흙 속에 빠진 차를 보며 그들의 삶 또한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은 종종 세상의 진흙과 진창에 목숨을 걸고 달려든다. 그리고 그곳에 갇혀 빠져나오지를 못한다.

만약 당신의 삶 또한 영적으로 진흙탕에 갇혀 있다면, 진흙탕에서 빠져나오려 안간힘을 쓰지만 여전히 바퀴만 헛되게 돌고 있는 것처럼 느낀다면 다음의 질문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점검하지 않는 삶은 가치 있는 삶이 아니다. 다윗왕은 시편 139편 23-24절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시139:23-24)

다음은 신앙의 정체기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10가지 질문이다.

1. 내 삶에서 회개하지 못한 죄는 없는가?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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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분을 상하게 하거나 상처를 준 사람은 없는가? 그럼에도 사과하거나 용서를 구하지 않아서 깨어진 관계성은 없는가?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마5:23-24)

3. 내 삶에서 용서하지 못한 사람은 없는가?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엡4:31-32)

4. 내 삶에 하나님 대신 숭배하고 있는 우상은 없는가?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쫓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쫓아 온 것이라"(요일2:15-16)

5. 하나님, 나 자신, 다른 사람 또는 나의 상황에 대한 사단의 거짓말을 믿고 있는 것은 없는가?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4:8)

6. 하나님을 따르는 데 있어서, 일관성을 가지고 제자훈련을 하고 있는가?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곤핍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려 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내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인하여 내 손을 들리이다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내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내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밤중에 주를 묵상할 때에 하오리니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거이 부르리이다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시63:1-8)

7. 균형을 잃은 삶의 영역은 없는가?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시킬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멜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전3:1-8)

8. 내 삶에 시간을 허비하는 부분은 없는가?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엡5:15-17)

9. 하나님께서 내가 행하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일이 있지만 그 뜻에 불순종하는 모습은 없는가?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 의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으로 말미암아 받은 것을 조심 없이 말며"(딤전4:14)

10. 당신은 하나님 앞에 위의 모든 질문을 정직하게 답했는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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