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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배다해, 쿨의 유리 등 ‘세월호 인양’에 관련 일러스트 공유

입력:2017.03.27 15:15

 

세월호
 
▲세월호 관련 일러스트 및 사진. ⓒ배다해, 백지영, 남보라, 쿨 유리 인스타그램 캡쳐
배우 남보라, 가수 배다해, 백지영, 쿨의 유리 등 크리스천 스타들이 23일 세월호 인양 소식에 세월호 일러스트 및 관련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에 공유 했다.

 

 

남보라는 ‘당신을 기다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미수습된 9명의 그림이 그려진 일러스트를 공유했고 세월호 사건이 있은지 1,073일 만에 인양됐다는 의미에서 ‘1073’ 등을 해시태그로 달았다. 

배다해는 “3년 만에… 조금만 더 힘내달라”며 노란 리본과 세월호 실루엣이 담긴 사진을, 쿨(COOL)의 멤버인 유리는 세월호 리본에 인양된 세월호 여객선이 그려진 일러스트를 올렸다. 

백지영은 세월호 리본 모양의 구름 사진을 올리며 신약성경 빌립보서 4장 6절에서 7절을 공유했다. 

한편 지난 2014년 4월 16일 침몰된 세월호 여객선은 22일 본격 인양이 시작됐다. 정부 일정에 따르면 오는 3월 25일까지 인양 작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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