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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추리의 여왕’ 출연 “먼저 훌륭한 배우가 된 다음에…”

입력:2017.02.1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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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인스타그램

 

지난 1월 28일 크리스천투데이 한 인터뷰 가운데 ‘드라마와 영화를 한 편씩 하고 싶다’고 밝혔던 배우 최강희가 김과장의 후속작 ‘추리의 여왕’으로 돌아온다.

 

 

최강희는 수목 드라마 KBS ‘추리의 여왕’의 주연 ‘설옥’을 맡았으며, ‘설옥’은 경찰을 꿈꿔 온 검사 부인으로 열혈 형사 파트너와 협업을 펼치며 각종 사건들을 추리해낼 예정이다. 첫 방송 예정일은 4월 5일이다. 

한편 지난 해 우간다 및 태국 선교 등으로 섬긴 최강희는 월드비전 친선대사이자 탤런트인 김혜자로부터 “훌륭한 배우가 되면 좋겠다”는 영상편지를 받은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축하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김혜자는 ‘훌륭한 배우가 되면 좋겠다’, ‘강희 씨가 먼저 훌륭한 배우가 돼야, 사람들이 뭐 하는지 관심을 가진다’고 전했고, 이에 최강희는 “먼저 훌륭한 배우가 된 다음에 쓰임 받고 싶다”며 “김혜자 선생님 영상편지 받고 진짜 놀랐다. 너무 따뜻한 눈빛으로 말씀하시는데 정신이 번쩍 났다”고 했다.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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