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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포털
2014-12-23 (화)

"청지기로서 신앙과 직분 잘 관리해 위기 줄여야"

도문갑 목사는 이날 위기상황에 대한 한국교회의 인식 변화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사실 선교사나 기독교인이라고 위험이 면제되지는 않는다"며 "성경의 원리도 믿는 자들이 악한 세상 속에서 함께 고통받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우리에게 뱀같이 지혜롭게 행하라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주님께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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